(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이 5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과 체결한 군사협정의 페기를 당국에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랑독된 회견문은 일본이 과거사를 부정하고 남조선을 굴복시키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상대와 군사정보를 교류하고 협력한다는것이 말이 되는가고 지적하였다.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은 남조선, 미국, 일본 3각공조를 이루기 위한 미국의 압력에 의해 체결되였다고 밝혔다.
미국의 동북아시아패권실현에 동조하며 전쟁국가를 꿈꾸는 아베의 군국주의적야망에 절대로 협조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남조선국민 다수의 요구대로 《정부》가 미국의 방해를 물리치고 일본과의 군사협정을 당장 페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