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시민단체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와 《김복동의 희망》이 6일 재일조선어린이들을 차별하려는 일본정부의 부당한 반교육적, 반인권적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최근 오는 10월부터 유아교육, 보육시설에 대한 지원제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유독 재일조선유치원을 제외시켰다고 폭로하였다.
일본이 모든 아동이 차별없이 교육을 받을수 있는 권리를 보장할데 대한 국제적인 권고를 묵살하고 어린이교육을 차별하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규탄하였다.
무도한 일본정부로 인해 어려서부터 차별의 고통을 당해야 하는 조선유치원 원아들을 가만히 지켜보기만 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재일조선유치원에도 동등한 지원제도를 적용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