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혁명투사들이 영생의 모습으로 빛나고있는 대성산혁명렬사릉으로 조국해방의 날과 더불어 각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주체64(1975)년에 일떠선 때로부터 지난 40여년간 근 5,000만명이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았다.
올해에만도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 조선인민군 제5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 참가자들과 김정숙평양제사공장, 흥남비료련합기업소, 평양제1중학교의 일군들과 종업원, 교직원, 학생들을 비롯하여 각지 수많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