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조국해방 74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민족사적위업을 성취하신것은 사회주의조선의 새 기원을 열어놓고 식민지민족해방전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한 특기할 사변이였다고 밝혔다.
김일성동지는 세계지도에서 영원히 사라질번 하였던 우리 조국을 구원하시고 당당한 자주독립국가, 인민이 주인된 나라를 일떠세우신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영웅이시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의 빛나는 실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자주적인 혁명로선의 승리이다.
항일혁명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견지하여오신 혁명적원칙, 투쟁방식은 민족자주, 자력독립이였다.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의 빛나는 실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령도하신 무장투쟁의 고귀한 결실이다.
조국해방, 이것은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핵심력량으로 하는 전민항쟁으로 항일대전을 벌리신 결과에 이룩된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창조하신 자주의 력사와 전통은 우리 공화국이 주체의 한길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올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당의 령도따라 자주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사회주의건설의 더 큰 승리와 성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민주조선》은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여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이 땅에 자주로 존엄높은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