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11일 반외세,반《자한당》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하였다.
격문은 일본이 군국주의재무장을 위해 과거 죄악청산을 거부하고 남조선에 대한 경제도발을 감행하고있다고 밝혔다.
일본이 날치는것은 내부의 적이 있기때문이며 그것은 바로 친일파의 후예이며 독재의 잔당인 《자한당》이라고 지적하였다.
일본과의 굴욕협정,성노예문제《합의》가 오늘의 사태를 불러왔음에도 불구하고 《자한당》이 《정부》에 책임을 넘겨씌우며 《지금은 친일친미를 할때다.》, 《반일운동하는 국민은 어리석다.》는 식의 론리를 류포하고있는것이야말로 리완용과 다른것이 무엇인가고 단죄하였다.
격문은 각계층 민중이 친일본색을 드러낸 매국집단 《자유한국당》과 파렴치한 일본에 패배를 안기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