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1일 외세에 추종하는 《자한당》 원내대표 라경원의 사대매국적망동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이미전에 《자위대》조작기념놀음에 참가하였을뿐아니라 사대매국적인 리명박, 박근혜《정부》들과 한몸처럼 움직였던 라경원이 《자한당》 원내대표가 되자 사대매국적본성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였다고 비난하였다.
일본과 체결한 군사정보보호협정 페기문제를 두고 《한미동맹 파기》니, 《미국의 불신을 고착화시킬수 있다.》느니 하면서 미국정부의 대변인임을 자처했다고 단죄하였다.
일본을 《우리》라고 부르는데 습관된 라경원이 남북협력에 대해 《굴종과 강요만 가져온다.》는 망발을 서슴지 않는 등 그의 망언은 끝이 없다고 규탄하였다.
라경원이 《자한당》의 원내대표라는 사실은 《자한당》자체가 친일, 친미주구의 무리라는것을 립증한다고 지적하였다.
천하의 사대매국당은 최우선 청산대상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민족을 배반하고 외세에 추종하는 라경원, 《자한당》에 차례질것은 파멸뿐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