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대학생진보련합 통일대행진단이 10일 대구시에 있는 《바른미래당》소속 《국회》의원 류승민의 사무실앞에서 규탄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얼마전 류승민이 《경제와 안보를 위해 협력해야 할 이웃은 일본》이라고 떠벌인데 대해 과거 일제의 강점력사를 모르는짓이라고 단죄하였다.
《자한당》과 다를바 없는 류승민을 대학생들이 청산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민족공조는 남조선경제가 미국, 일본의 예속에서 벗어날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무슨 리유로 민족공조, 남북협력을 방해하는가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