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친일파 후손인 《자한당》것들이 평생 미국을 섬기며 살아왔다고 단죄하였다.
국민의 주권을 침해하고 저들의 리익만을 노리는 매국정당 《자한당》을 용서할수 없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지금의 반일투쟁을 계기로 《자한당》이 다시는 《국회》에 나서지 못하도록 해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