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남조선 전 지역 17개 시,도의회 의장들이 12일 일본에 경제침략의 중지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과거사문제해결에 나설 대신 남조선에 대한 경제보복조치에 나섰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정치적목적달성을 위해 경제를 무기로 한 일본의 침략행위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일본이 경제보복행위를 즉시 철회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17개 시, 도의회 의장들은 국민들의 일본상품불매운동 등 각종 반일활동을 지지하며 그들과 함께 싸울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