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로력절약형, 물절약형양어방법인 이동식그물우리양어를 발전시키는데 힘을 넣고있다.
최근년간 강과 호수, 저수지들에 15만㎡의 그물우리양어장을 설치하였다.
평양시에서 대동강과 보통강에 1만 1,700여㎡의 그물우리양어장을 꾸려놓았으며 강원도에서는 1만 8,000여㎡의 그물우리에서 많은 물고기를 생산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청천강계단식발전소의 저수지들을 비롯하여 물원천이 풍부한 수역에 새끼물고기들을 방류하는것과 함께 2만여㎡의 그물우리양어장을 설치하고 양어를 활발히 벌리고있다.
어랑천발전소언제를 쌓아 새로 생겨난 팔향저수지에도 먹이공급, 온도, 페하 등을 실시간 감시조종할수 있는 자동조종체계와 태양빛전지판에 의한 전력공급체계를 갖춘 2,200여㎡의 양어장이 꾸려졌다.
그물우리양어단위들에서는 먹이와 물조건이 유리한 곳들에 그물우리를 옮겨가며 메기, 쏘가리, 룡정어, 잉어, 기념어 등 생산성이 높고 맛좋은 민물고기들을 키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11월 대동강에 새로 설치한 이동식그물우리양어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양어를 발전시키는데서 그물우리양어가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대동강을 비롯한 강과 호수들에서 그물우리양어를 대대적으로 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