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평안북도 구성시 남산리에서 살고있는 리경의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해방전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온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
할머니는 오랜 기간 농업, 방직공업부문에서 성실히 일해왔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일손을 놓지 않았다.
그는 콩과 감자음식을 특별히 좋아하며 지금도 터밭가꾸기와 염소, 토끼를 비롯한 집짐승기르기에 전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