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현 일본집권자가 자민당 량원의원총회에서 헌법개정실현에 다시금 강한 의욕을 표시한데 이어 부수상 겸 재무상도 헌법론의를 추진할 시기가 도래하였다고 맞장구를 쳤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해외팽창을 노린 일본집권층의 광기가 극히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까밝혔다.
일본집권층은 헌법개정을 반드시 성사시켜 침략전쟁의 길을 터놓으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첨단공격형무장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고있는것만 놓고보아도 일본집권층이 부르짖고있는 《안전보장》이 얼마나 기만적인것인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자국방위의 용도에도 맞지 않을뿐아니라 빈번한 사고로 국민들이 불안해 해도 해외침략야망실현에 부합되는것이라면 반드시 보유해야 한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흉심이다.
일본집권층의 무분별한 망동에 의해 지금 일본의 안전보장뿐아니라 지역정세도 날로 엄혹해지고있다. 일본집권층이 강행추진하려는 헌법개정은 평화와 안전보장과는 아무런 인연이 없으며 오직 침략전쟁과만 직결되여있다. 때문에 일본국민들과 국제사회는 일본의 무분별한 망동에 저주와 비난을 퍼부으며 강력히 반대하고있다.
일본집권층이 해외침략에 환장하여 계속 무분별하게 날뛴다면 등불에 날아든 부나비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