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자면 청년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청년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한다는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주체의 청년운동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론설은 청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힘있게 다그치는것은 조선로동당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청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은 청년동맹의 기본임무이며 청년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 과정은 청년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는 과정이다. 청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다그칠 때 모든 청년들을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을 결사관철하는 진짜배기혁명가, 열렬한 애국자, 계급투쟁의 맹수,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인간으로 키워 우리 당대렬을 질량적으로 장성강화해나갈수 있다.
정신도덕적으로 건전하고 투쟁력이 강한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자랑이며 힘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에 무한히 충직한 열혈청년들의 대부대가 억세게 자라나고있기에 우리 당의 전도는 창창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