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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반동들은 과거청산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뽈스까의 와르샤와폭동박물관에서 나치스도이췰란드에 의해 무참히 학살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진행되였다.

행사에 참가한 도이췰란드외무상은 베를린에 뽈스까의 나치스범죄피해자들을 위한 추모비를 세울것이라고 하면서 희생자가족들과 뽈스까인민앞에 사죄한다고 밝혔다.

2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허나 일본은 패망후 오늘까지 피로 얼룩진 침략력사에 대해 사죄와 배상은 고사하고 도리여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놀아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기미가요를 부르짖고 일장기를 펄럭이며 침략전쟁에 광분하던 지난 시기를 되살리려 하고있다.

이를 위해 일본반동들은 군사대국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헌법을 개정하여 침략의 길을 터놓으려고 발악하고있다.

한마디로 일본반동들은 과거범죄력사를 재현하는것으로 일본의 미래를 열어보려 하고있다.

과거죄악에 대한 성근한 사죄와 배상으로 국제사회의 인정을 받고 오늘날에는 무시할수 없는 영향력을 행사하는 도이췰란드와 과거청산을 집요하게 외면하여 국제사회의 손가락질을 받고있는 일본의 가련한 처지야말로 일본의 미래가 과연 어디에 있는가 하는가를 뚜렷이 보여준다.

일본반동들은 과거범죄에 대한 성근한 사죄와 배상이 절대로 회피할수 없는 법적, 도덕적의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과거청산에 나서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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