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한평생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지금으로부터 70여년전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사상과 현명한 령도밑에 국가적인 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었지만 항일혁명전쟁에서 승리함으로써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민족해방투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주와 독립을 위해 싸우는 나라 인민들의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지성원하시여 인류자주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아프리카대륙에서 처음으로 반제반식민주의무장투쟁의 봉화를 추켜든 알제리인민에게 주신 적극적인 지지성원이 그에 대해 잘 말해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알제리민족해방전선의 무장투쟁로선을 적극 지지하시고 싸우는 알제리인민들에게 물질적원조를 주도록 하시였을뿐아니라 알제리의 날, 알제리주간 등을 설정하여 련대성을 표시하도록 하시였다.
알제리인민이 림시정부를 수립하였을 때에는 제일먼저 인정하고 외교관계를 맺도록 하시였으며 그들이 시련을 겪을 때마다 무장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가도록 고무해주시고 아낌없는 지원을 주시였다.
이렇게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과 지원을 받은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의 많은 나라와 민족이 제국주의, 식민주의자들의 지배와 예속을 끝장내고 새 사회건설의 길에 들어섰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식민지민족해방투쟁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를 환히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본보기를 마련하시였으며 세계피압박인민들의 투쟁을 이끌어주신 자주시대의 위대한 개척자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