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가 1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일본의 극우익적인 정치실상을 폭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신일본제철기업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손해배상해야 한다는 남조선법원의 판결에 아베정부가 경제보복카드를 내들었다고 밝혔다.
분노한 남조선의 각계층은 물론 량심적인 일본시민들까지도 반아베투쟁에 나섰다고 주장하였다.
일본이 과거 범죄에 대해 단 한마디의 사죄도 없이 터무니없는 경제보복을 가하고있는것은 평화헌법을 전쟁이 가능한 헌법으로 바꾸기 위해 집요하게 책동하는 아베의 반동적정치성향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일본당국은 과거사에서 조금이라도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