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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황교안의 집권야욕은 《자한당》파멸 앞당길것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0일 《파멸을 앞당기는 황교안의 집권야욕》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18일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이른바 《장외투쟁》재개를 운운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지난 5월 황교안이 5.18망언당인 《자한당》을 해체하라는 여론이 거세지자 《민생대장정》으로 민심을 기만하려 했다면 이번에는 친일매국행위를 일삼는 토착왜구당을 해체하라는 분노한 민심의 요구에 또다시 《장외투쟁》에 나서는것으로 위기를 모면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지금 《자한당》은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를 계기로 스스로 친일주구당임을 드러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황교안의 《장외투쟁》선포는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하면서 권력야욕에 사로잡혀 란동을 부릴수록 민중의 《자한당》해체투쟁이 더 거세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민심과 대세에 맞서는 정치사마귀 황교안의 집권야욕은 《자한당》의 파멸을 결정적으로 앞당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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