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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은 군사적대결망동의 후과 심사숙고해야 한다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이 얼마전 《2020-2024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당국은 다음해부터 시작되는 《국방중기계획》기간 《국방예산》으로 《2019-2023국방중기계획》때보다 8.5% 더 늘어난 2,712억US$를 지출하며 그 누구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억제능력확보》를 《전력강화의 최우선과제》로 설정하고 여기에만도 317억US$를 할당하기로 하였다고 광고해댔다.

2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당국의 군사적망동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리행할 의사가 전혀 없다는것을 세계앞에 다시한번 스스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이번 무력증강계획의 발표로 남조선당국의 진짜 속심이 다시금 명백해졌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것은 우리와 기어코 힘으로 맞서보려는 흉심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는것이다.

남조선당국이 우리와 힘으로 대결해보려는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망상이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남조선당국이 계속 푼수없이 설쳐대다가는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남조선당국은 군사적대결망동이 몰아올 엄중한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후회란 언제나 때늦은 법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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