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59돐이 되여오고있다.
주체49(1960)년 8월 25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 몸소 조직해주신 부대는 항일혁명투사인 류경수동지의 이름으로 불리우고있다.
사단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전쟁개시 3일만에 괴뢰중앙청에 공화국기를 휘날리고 서울해방전투에서 커다란 위훈을 세웠으며 대전해방전투를 비롯한 수많은 전투들에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본때를 보여준 이름있는 부대이다.
사단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돌이켜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수령님께서 맡겨주신 임무를 철저히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땅크병들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킬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시였다.
특히 지난 세기 90년대 인민군부대들을 찾아 전선시찰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였으며 정치와 군사를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전성기를 안아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1995년 1월부터 생애의 마지막 시기까지 현지시찰하신 무력부문 단위수는 2,490여개에 달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1(2012)년 새해 첫아침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확고부동한 계승을 알린 력사적선언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인민군대는 그 어떤 현대전에도 능히 대처할수 있는 불패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으며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사명을 영예롭게 수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