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8월 25일은 선군절이다.
지금으로부터 59년전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로 선군혁명력사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으시였다.
선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그날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현지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걸으시면서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강화하시였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시였다.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인민군장병들은 사상과 신념의 강자, 일당백의 싸움군으로 자라나고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되였으며 군민대단결이 더욱 굳건해졌다.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혁명령도가 있어 조선은 력사의 준엄한 시련과 풍파를 뚫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할수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8월 25일을 선군절로 경축하도록 하시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광스러운 선군혁명력사를 빛내여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