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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학생조국방문단 단장 김정일총비서의 선군령도업적 격찬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백승의 선군혁명실록을 수놓으시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거룩하신 영상은 겨레의 심장속에 영원한 태양의 모습으로 길이 간직될것이다.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박명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이 선군절에 즈음하여 2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8월 25일은 건군절과 더불어 길이 빛날 명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선군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우리는 조국력사에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시기로 기록된 1990년대의 준엄했던 날들을 잊을수 없다.

선군혁명의 최전방에 나서시여 멀고 험한 전선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우리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를 눈물없이는 되새겨볼수 없다.

철령과 오성산, 판문점과 초도를 비롯한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은 선군혁명의 상징으로, 선군장정의 증견자로서 어버이장군님의 희생적인 애국헌신을 뜨겁게 전해주고있다.

인류력사의 갈피에는 애국적공헌으로 이름을 떨친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우리 장군님처럼 엄혹한 시련속에서 한 나라, 한 민족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절세의 애국자는 일찌기 없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이 힘차게 벌어지는 조국의 벅찬 현실을 목격하면서 우리는 강성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의 혁명력사와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세기를 이어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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