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와 《평화나비대전행동》이 23일 대전시청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 때까지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발언자들은 군사정보보호협정의 파기는 일본의 력사외곡과 경제보복을 저지시키기 위한 첫걸음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시민들의 중단없는 투쟁으로 전쟁범죄에 대한 진심어린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고 경제보복조치를 철회시킬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사회의 곳곳에 남아있는 친일잔재가 완전히 청산되고 정의가 바로세워질 때까지, 민족의 평화와 번영, 통일로 갈 때까지 초불항쟁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