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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버섯공장들을 운영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버섯을 공업적으로 생산하는 능력이 큰 공장들이 운영되고있다.

공장들은 집약화수준이 높고 생산공정의 무균화가 실현된 현대적인 버섯생산기지들이다.

이 공장들에서 한해에 생산되는 버섯은 수천t에 달한다.

류경버섯공장과 원산버섯공장을 비롯한 각 도버섯공장에서는 해마다 여러 종류의 버섯을 수백t씩 생산하여 인민들이 식생활에 리용하도록 하고있다.

버섯공장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일떠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6월 인민군군인들이 새로 건설한 보성버섯공장을 찾으시여 이 공장과 같이 공업적인 방법으로 버섯을 대대적으로 생산하는 기지들을 도처에 일떠세워 군인들과 인민들의 식생활에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버섯생산의 과학화, 집약화, 공업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평양버섯공장도 현지지도하시며 기술기능수준을 끊임없이 높이며 선진적이고 실리적인 재배방법을 적극 받아들일데 대한 문제, 버섯품종수를 늘이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킬데 대한 문제 등 공장의 관리운영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문제들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버섯공장들에서는 과학기술성과와 좋은 경험들을 도입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식생활향상에 필요한 버섯품종과 생산을 계속 늘여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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