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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군사대국화실현에 박차 가하는 일본반동들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방위성은 강한 선제타격능력을 가지고있는 미국의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B》를 항공《자위대》에 정식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전투기들은 앞으로 사실상의 항공모함으로 개조되는 호위함 《이즈모》호에서 운용될것이라고 한다.

2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자위대》의 공격능력을 제고하여 군사대국화실현에 박차를 가하려는 야망의 발로라고 밝혔다.

오늘 일본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위험한 침략세력으로 등장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자위대》의 규모와 능력은 이미 《전수방위》의 속박에서 벗어난지 오래다.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자위대》의 기동타격력과 작전능력은 고도로 높아졌으며 공격을 목적으로 한 무장장비들이 급격히 현대화되거나 갱신되고있다.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자위대》를 임의의 장소, 임의의 시각에 그 어떤 전투도 치를수 있는 완전한 공격형의 침략무력으로 만들려는것이 현 집권세력의 야심이다.

군사대국화를 위한 일본의 책동이 해외팽창에로 이어질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론평은 만일 일본반동들이 지난날의 패망의 교훈을 망각하고 분별없이 날뛰다가는 일본의 종말만을 앞당겨오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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