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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부 무력증강에 광분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력증강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지난 14일 남조선군부는 《북위협에 대한 대응》과 《전략적억제능력확보》에 중점을 둔 《2020-2024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한데 이어 다음해 국방예산을 올해보다 8.5% 더 늘일것이라고 공표하였다.

《북핵 및 대량살상무기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억제능력확보》를 전력강화의 최우선과제로 설정한 이 계획에 따라 합동화력함과 정밀유도탄, 전자기임풀스탄 등의 개발 및 능력확보에 힘을 넣을것이라고 한다.

한편 올해에 들어와 스텔스전투기 《F-35A》가 련이어 실전배비되고있는 가운데 스텔스전투기 《F-35B》를 싣고다닐수 있는 경항공모함급의 다목적대형수송함건조를 기정사실화하면서 선제공격기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이러한 무력증강계획의 안받침밑에 지금 남조선에서는 공화국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전쟁책동이 끈질기게 강행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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