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일환,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내 청년학생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량팀선수들은 시작부터 재치있는 공몰기와 역습 등을 결합하면서 드센 공방전을 벌리였다.
압록강팀에서 경기시간 9분경 득점으로 첫 꼴문을 열었다.
압록강팀이 경기시간 59분경과 65분경에 또다시 득점하여 3:0으로 이겼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