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홍콩에서 일부 극단분자들의 폭력행위가 날로 격화되고있다.극단분자들은 립법기구를 공공연히 공격하고 파괴하였으며 폭력적인 방법으로 경찰을 공격하고 무고한 군중을 함부로 구타하면서 홍콩의 사회적안정과 발전에 커다란 위협을 조성하고있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홍콩에 조성된 사태는 매우 심각하다고 하면서 그것은 극단분자들의 폭력행위가 민주주의적인 시위행동이 아니라 법에 로골적으로 도전하는 범죄행위이며 제도거부, 정권반대를 목적으로 한 반국가적행위이기때문이라고 밝혔다.
홍콩문제가 날로 복잡해지고있는것은 서방의 로골적인 간섭과 무관하지 않으며 지금 서방은 홍콩문제를 놓고 때를 만난듯이 극성을 부리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결국 홍콩문제는 《인권》과 《민주주의》로 중국에 대한 비난의 언질을 마련하며 나아가서 중국을 분렬시키려는 비렬한 음모의 산물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홍콩문제는 전적으로 중국의 내정에 속하는 문제이므로 그 어느 국가나 기구, 개인도 이에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하면서 홍콩문제는 마땅히 중국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해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