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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725)
우리 당의 미더운 길동무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9(2000)년 11월 어느날 완공된 청년영웅도로를 돌아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청년영웅도로는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이 낳은 위대한 창조물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언제나 청년들을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며 청년들을 믿고 내세워 어려운 과업들을 수행해나가고있다고 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격정에 젖어있는 일군들에게 우리 청년들은 당의 믿음과 사랑이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하면서 어려운 작업조건과 생활조건은 조금도 아랑곳하지 않고 혁명적군인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당에서 맡겨준 공사를 훌륭히 해냈다고 하시면서 청년들은 우리 당의 미더운 길동무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의 미더운 길동무, 정녕 청년들을 제일로 믿고 사랑하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의 부름에 언제나 충실하여온 우리 청년들에게 안겨주시는 최고의 표창, 최대의 믿음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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