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9일 사설을 통해 미국의 부당한 내정간섭행위를 규탄하였다.
신문은 《정부》가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를 결정하자마자 미국이 여러 경로를 통해 남조선에 철회를 강요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지어 독도방어훈련이 남조선일본관계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 등 일방적으로 일본편을 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는 남조선의 내정에 관한 문제라고 주장하였다.
만일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행위가 지속된다면 《지금 거세게 일고있는 반일운동이 미국을 향할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