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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수상자들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청소년학생들속에서 문학작품창작활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수상자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지난 40년간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 전국청소년학생문예작품현상모집을 통하여 문학가후비들이 자라났으며 이 기간에 2만여명의 청소년학생들이 수상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이번 제40차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 전국청소년학생문예작품현상모집에는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이 많이 투고되였다.

그중에는 동시 《만경대고향집》, 《철령의 철쭉》, 가사 《원수님은 우리 해님》을 비롯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청소년학생들의 그리움을 반영한 작품들과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고마움과 흠모심이 분출된 작품들이 있다.

또한 사회주의화원에서 행복을 누리며 지덕체를 갖춘 인재로 준비해가는 청소년학생들의 모습, 부강조국건설에 애국의 마음을 바쳐가는 새 세대들의 정신세계를 반영한 작품들도 있다.

4.15충성의 만경대창작상수상자들을 비롯한 각지 청소년학생들은 사회주의 내 조국을 세상에 자랑하기 위한 문학작품창작활동을 적극 벌려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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