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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일본을 비호하는 충청북도 보은군수 규탄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자한당》소속 충청북도 보은군수가 일본의 침략행위를 비호하는 망언을 줴쳐댔다고 한다.

이자는 지난 8월 26일 어느 한 모임에서 《위안부는 우리뿐아니라 중국과 필리핀 등에도 다 있었고 한일국교정상화 때 5억US$ 지급으로 모든것이 끝났다는것이 일본사람들의 생각이다.》, 《우리 발전은 일본의 돈을 받아서 했다는것이 객관적인 평가다.》고 떠들었다.

보은군수의 망언은 이자가 남조선의 지방자치단체장인지 일본의 대변인인지 도저히 알수 없게 한다.

이자의 말대로라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남조선법원의 판결은 불법이고 1965년의 협정체결로 과거가 청산되였다고 하면서 수출규제조치를 취하는 등 일본의 경제침략행위는 적법이며 남조선 각계의 반일운동 역시 잘못된것이라는것이다.

남조선 각계가 보은군수의 망언에 분노한것은 너무도 당연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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