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후손만대의 행복은 굳건히 담보되고 사회주의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신길웅 총련교육일군대표단 단장이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대회에 참가하게 된 감격에 대하여 언급하고 이렇게 말하였다.
조국에서 진행되는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하게 되였다는 소식에 접하였을 때 이역에 사는 우리 총련의 교육자들도 불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사랑에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방문기간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교육사업을 최대로 중시하시며 혁명발전의 최우선과제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지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학생들의 스승은 교원들이라고 하지만 조국의 교원들만이 아닌 민족성원모두가 우러러 따르는 위대한 스승은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절세위인의 사랑의 해빛은 바람세찬 이역땅에도 비쳐들어 동포성원들모두의 가슴에 참다운 조국애와 민족의 넋으로 심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이 있기에 사나운 광풍이 불어도 애국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가려는 우리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우리 총련의 교육자들은 어머니조국과 한피줄을 잇고 사는 친형제,해외혁명전우,해외혁명동지라고 불러주시는 그이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민족교육의 개화기, 동포사회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갈 맹세로 가슴끓이고있다.
우리들은 위대한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교육사업에 전심전력을 다하여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도록 하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