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방위상은 미국산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B》를 호위함 《이즈모》호에 탑재하여 운용하기 위한 준비를 미국의 협력과 지원밑에 갖추어나갈 의향을 표시하였다. 뿐만아니라 그는 미군전투기를 《이즈모》호에서 운용하는것 등을 포함하여 미국과 다양한 군사훈련을 진행할것이라고 력설하였다.
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군사학적견지에서 볼 때 항공모함은 다른 나라들을 선제공격하고 제해권을 장악하는데서 필수불가결한것으로 공인되고있다고 까밝혔다.
지난 시기처럼 침략군대도 가지고 항공모함을 포함한 전쟁무력도 보유하여 군국주의해외침략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속심이라고 폭로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지금껏 저들의 군사대국화책동이 《엄혹한 정세》로부터 일본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던 일본의 주장이 한갖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인것으로 된다.
실지 일본의 모든 군사적움직임은 방위의 범위를 훨씬 벗어나 해외침략에로 지향되고있다.
지난날 다른 나라와 민족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키고 인류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일본이 또다시 해외침략에 뛰여든다면 인류가 커다란 참화를 입게 된다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때문에 우리 나라를 비롯한 광범한 국제사회는 일본의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만일 일본이 국제사회의 분노의 눈초리를 보지 못하고 무분별하게 날뛴다면 반드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