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교육체계를 완비하는 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
몇해전에 부문별, 지역별종합대학들이 나온데 이어 올해에는 평양철도종합대학이 평양교통운수종합대학으로 그 명칭을 바꾸고 륙상운수부문의 학부, 학과들을 더 내옴으로써 철도와 륙상운수부문의 과학기술인재들을 종합적으로 키워내는 인재양성기지로 되였다.
삼지연농업대학(야간)을 삼지연기술대학으로,평양의료기술대학을 평양시의학대학으로 전환하였으며 여러 직업기술대학을 통합정리하여 직업기술교육체계를 보다 강화하였다.
대학들의 특성에 맞게 련속교육체계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도 활발히 진행되였다. 대학들에서는 교육강령들을 새로 작성하고 수많은 학과목의 교수내용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였다.
주체106(2017)년부터 여러 분야의 기술고급중학교들이 나온데 이어 지난해에는 전국적으로 9개 분야의 기술고급중학교들이 나와 해당한 교육과정안을 집행하고있으며 올해에도 광업을 비롯한 6개 분야의 기술고급중학교들이 새로 나오게 됨으로써 학생들을 완성된 중등일반지식과 한가지이상의 현대적기술을 소유한 나라의 쓸모있는 인재로 키울수 있게 되였다.
이외에도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가 더욱 완비되여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을 위한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최근 몇해사이에만도 공장대학, 농장대학, 어장대학이 새로 나왔으며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중요대학들에서는 원격실습관리프로그람, 실시간질의응답체계 등을 받아들여 근로자들이 실지 산지식을 배울수 있게 원격교육을 여러 측면에서 과학화, 실용화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