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평양의 청춘거리 경경기관에서 실내륙상선수권대회가 있었다.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속에 진행된 선수권대회에서는 공화국 새 기록들이 수립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압록강체육단 선수가 첫날에 남자 60m달리기경기에서 종전기록을 돌파하였다.
4.25체육단 선수는 첫날과 둘째날에 남자 1500m달리기경기와 3000m달리기경기에서 련속 새 기록을 세웠다.
마감날에는 녀자 4×400m이어달리기경기에서 4.25체육단 선수들이 12년전의 기록을 깨고 새 기록을 보유하였다.
선수권대회에서 4.25체육단 선수들이 우수한 실력을 발휘하여 16개 금메달중 8개를 쟁취하였다. 남, 녀 1500m, 3000m달리기, 4×200m이어달리기, 남자 800m달리기, 녀자 4×400m이어달리기경기에서 우승자들을 배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