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아람회사건반국가단체고문조작 국가범죄청산련대》공동대표가 8월 29일 아람회사건주범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였다.
그는 전두환역적일당에 의해 《반국가범죄자》로 락인되여 악형을 선고받았던 아람회사건피해자들이 아직도 고통속에 헤매이고있다고 밝혔다.
특히 리명박,박근혜《정권》시기 당시 법무부장관이였던 황교안은 대법원을 사촉하여 아람회사건피해자들이 《대통령》후보였던 문재인을 지지하였다고 하여 그들에게 《정부》가 배상할데 대한 서울고등법원의 판결을 기각시켰다고 단죄하였다.
아람회사건을 조작한 전두환과 그 일당을 처벌하기 위한 《고문조작 국가범죄 공소시효 배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