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8월 31일 《모든 초불세력은 단결하여 결사의 각오로 반일, 반자한당투쟁에 떨쳐나서자!》라는 제목으로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역전의 기회만을 노리던 적페세력들이 래년의 《국회》의원총선거에서 《자한당》의 《승리》를 달성하여 현 《정부》를 거꾸러뜨리려 하고있다고 밝혔다.
사대매국이 《애국》이며 성노예와 강제로동은 돈을 벌려는 자발적행동이라고 떠벌이면서 이 땅을 더럽히는 매국적페세력의 망동에 온 국민이 격분해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민족자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진보민주개혁세력들이 서로 협조하고 련대하여 반일,반《자한당》투쟁에 불을 달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