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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보수야당에 대한 수사 요구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8월 31일 《검찰은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수사를 속히 진행하라》라는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검찰이 특권의식으로 가득찬 부정부패집단인 《자한당》을 수사해야 한다고 하면서 황교안이 대표로 된 이후에도 역적당은 국민을 위해 일할 생각은 하지 않고 《정부》, 여당의 정책실현을 가로막는데 피눈이 되여 날뛰며 저들의 당리당략만을 추구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 대표적사례가 바로 폭력을 동원하여 《국회》를 《동물국회》로 만들며 민생법안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는것을 막은것이라고 밝혔다.

원내대표 라경원의 딸이 성신녀자대학교에 부정입학하였지만 그에 대한 아무런 수사를 진행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특권의식으로 가득찬 《자한당》소속 《국회》의원들에 대한 즉시적인 수사를 통해 특권이 없어야 한다는것을 똑똑히 알려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공명정대한 세상이 국민의 념원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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