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8월 2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각계층속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노래들이 창작되고있다고 한다.
14일 청소년 통일선봉대는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2019 자주통일대회에 참가하여 동요와 만화주제가들로 지은 《자한당》해체주제의 노래를 불러 각계층의 열광적인 박수를 받았다.
청소년 통일선봉대는 26일 《자한당》해체를 주제로 하는 또 다른 노래를 지어 소개하였다.
1부터 10까지의 수자를 가사 매행의 첫 글자로 하고있는 이 노래는 누구나 싫어하는 《자한당》을 두고 모두가 해체를 요구하니 말썽피우지 말고 당장 사라지라는 내용으로서 소개되자마자 수많은 인터네트가입자들이 《아주 시원하다.》, 《우리 청소년들 대단합니다.》, 《온 국민이 함께 부릅니다!!!》 등의 글로 호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