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F-35A》도입반대 충북 청원주민대책위원회가 8월 30일 미국의 《F-35A》스텔스전투기도입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하였다.
단체는 29일 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충청북도는 물론 《F-35A》스텔스전투기들이 배치되여있는 지역들을 순회하면서 서명운동을 벌릴것이라고 선언한데 이어 본격적인 투쟁에 들어갔다.
이에 대하여 신문은 지금 각계층 시민들이 공중대지상미싸일, 합동직격탄, 정밀유도활강폭탄 등을 탑재할수 있는 《F-35A》스텔스전투기의 도입은 남북선언들과 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전면부정이고 로골적인 대결선언이라고 하면서 그를 반대하는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