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2일부터 진행되고있는 국제첨단기술상품전람회가 조선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전람회에는 심전시애사오과학기술유한공사, 심전시혜보륭호텔설비용품유한공사, 보스톤주식유한공사를 비롯하여 중국의 이름있는 수십개 회사들에서 최신과학기술을 도입하여 생산한 인공지능, 전자, 섬유제품, 건재, 가정용품, 화장품 등 6000여종의 제품이 출품되였다.
전시된 상품들중에는 세계적으로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은 명상품들이 많다.
기자와 만난 심전시사군태극기업련합회 회장 구양덕원은 조선과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의 교류와 협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중조 두 나라 인민의 전통적인 우호관계를 발전시키고 합영, 합작을 실현하기 위해 이 전람회에 참가하였다.
조선인민이 뜨겁게 대해주어 감사하다.
나는 조선을 여러번 방문하였다.
앞으로도 평양에 계속 오겠다.
건설건재공업성 국장 송유철은 조중외교관계설정 70돐이 되는 올해에 열린 이 전람회가 두 나라사이의 친선과 협조를 도모하고 경제협력과 교류를 강화하는 계기로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