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영광기술개발교류사에서 연구개발한 분비복합정유가 내외의 주목을 끌고있다.
사장 박용복의 말에 의하면 교류사에서 생산하는 분비복합정유는 분비나무를 비롯하여 자연에서 자라는 여러가지 식물들의 약성분을 전통적인 고려정유추출법과 현대공학기술을 적용하여 합성한 천연약재이다.
정유에는 캄펜, 보르네올, 테르피네올, 리모넨 등 기본성분과 200여가지의 보조성분이 들어있다.
이런것으로 하여 분비복합정유는 전신적인 혈액순환개선, 면역기능제고, 혈압조절, 항균 및 항비루스, 항암 및 항알레르기, 리담, 리뇨, 신경마비회복작용이 강하다.
연구집단은 수많은 약리실험과 림상검토과정에 이 정유성분이 순환기, 소화기, 호흡기, 비뇨기, 뇌혈관, 신경계통질병을 비롯한 각종 질병치료에서 특이한 약리작용을 한다는것을 확증하였다.
최근 이 정유로 제조한 약물을 림상치료에 사용해본 외국의 한 권위있는 의학박사는 그 어떤 질병도 치료할수 있는 신기한 천연약이라고 평가하였다.
교류사에서는 앞으로 나라의 천연약재와 조선민족의 우수한 전통적인 고려약제조방법으로 난치성질병들과 전염병들을 예방치료하는데서 세계와 당당히 어깨를 겨룰수 있는 첨단수준의 의약품들을 더 많이 연구개발하려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