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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1돐경축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 《위대한 내 나라》가 5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조국찬가》로 모임이 시작되였다.

녀성3중창 《수령님의 조국》, 설화와 남성독창 《붉은 철령》, 서정시 《나의 조국》 등에서 출연자들은 력사상 처음으로 참다운 인민의 정권을 세워주시고 부강조국건설의 활로를 열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목표를 향하여 나아가는 내 나라, 내 조국에 대한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이 뜨겁게 분출된 시 《사랑하노라 사회주의》, 녀성중창 《인민의 환희》가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는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 영광넘친 삶을 누리며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 총매진하고있는 근로자들의 의지를 반영한 종목들도 펼쳐졌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영길,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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