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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근로자 조선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번영할것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공화국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무궁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한 《로동신문》, 《근로자》 공동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오늘 공화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를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였다.

우리 공화국이 자기 발전의 장구한 기간 인민적성격에서 추호의 변색도 없이 백전백승의 한길로 꿋꿋이 걸어온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의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이 전진하여온 나날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굳건히 고수되고 빛나게 계승발전되여온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 공화국은 인민을 신성히 떠받들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이 세상에 우리 원수님처럼 조국과 인민을 온넋을 바쳐 사랑하시며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위인은 찾아볼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에 대한 사랑의 열도가 그처럼 뜨겁고 강렬하기에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나고있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은 그 어떤 맹목적인 추종도 아니고 직위나 직권에 대한 우상도 아니다.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특출한 령도실력에 대한 끝없는 매혹이고 절대적인 믿음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주체의 강국, 사회주의리상향을 일떠세울것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드놀지 않는 신념이다.

론설은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는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내 나라, 내 조국을 끝없이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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