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미군이 기지를 평택으로 이전한 이후 남조선강원도 원주시 태장동일대의 방대한 부지가 9년째 방치되고있다고 전하였다.
그 원인은 오염된 토지를 정화하는 비용을 미군이 부담하지 않고있기때문이라고 비난하였다.
신문은 반환받지 못한 미군기지가 26개나 된다고 하면서 미국이 《정부》의 조기반환결정에 적극 협력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