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7일 새벽까지 산간지역에서 300mm이상의 폭우가 쏟아졌으며 해안지역에서도 100mm정도의 많은 비가 내렸다고 한다.
7일 새벽에는 초속 40m에 가까운 강풍이 불었다.
강한 태풍에 의해 가로수와 신호등이 부러졌으며 식당문이 뜯겨져나갔다.
수십동의 살림집이 무너지고 전선줄이 끊어졌으며 도로가 파괴되였다.
언론들은 제주도에서 더 많은 피해가 발생할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