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현 《정부》하에서도 정보원의 인권침해행위가 계속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부산과 인천을 비롯한 각지에서 《보안법》철페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보안법》철페투쟁을 중단없이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