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공화국창건 71돐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조선은 자주로 존엄높고 자력으로 비약하는 위대한 강국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주체37(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것은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참다운 자주독립국가, 인민의 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특기할 대사변이였으며 위대한 강국건설의 출발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력사의 이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장 70여년간 공화국은 세인을 놀래우는 전승신화를 창조하고 세월을 주름잡는 비약과 변혁을 이룩하며 주체의 강국,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우뚝 솟구쳐올라 만방에 위용떨치고있다고 밝혔다.
오늘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애국유산인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그 존엄과 강대성을 온 세계에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수도 많지 않은 우리 공화국이 세계정치정세흐름을 주도하며 자주의 강국으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이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고 인민은 령도자의 믿음을 한생의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고 최대의 공격속도로 드팀없이 실천해나가고있기에 우리 혁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위대한 조국,주체조선의 승리와 륭성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