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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경기도 평택에서 미군범죄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9일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에서 남조선주둔 미군사병의 범죄행위가 발생하였다.

평택미군기지에서 군무하는 이 범죄자는 새벽에 만취된 상태에서 읍의 한 살림집에 몰래 침입하였다가 집주인이 놀라 소리를 지르자 달아뺐다.

이어 주변의 한 주차장에서 차량을 파손시키는것도 성차지 않아 뻐스정류소에서 80대 로인의 우산을 빼앗아 마구 휘두르며 폭행을 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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