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미군기지에서 군무하는 이 범죄자는 새벽에 만취된 상태에서 읍의 한 살림집에 몰래 침입하였다가 집주인이 놀라 소리를 지르자 달아뺐다.
이어 주변의 한 주차장에서 차량을 파손시키는것도 성차지 않아 뻐스정류소에서 80대 로인의 우산을 빼앗아 마구 휘두르며 폭행을 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