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을 비롯한 남조선단체들이 12일 제네바유엔사무국앞에서 과거 일제가 감행한 인권침해행위를 폭로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단체들은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요구하는 피해자할머니들과 각계층 민중의 수요집회투쟁이 1,400차를 넘어섰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아직도 일본정부는 과거 성노예범죄행위에 대해 사죄와 배상을 하지 않고있으며 국제사회의 권고를 무시하는 행태를 일삼고있다고 단체들은 규탄하였다.(끝)